design philosophy

공간디자인이란 도예가 혹은 장인이 흙을 빚어 땀 흘리며 가마에 구워내는 그릇과 같다.
용도에 따라 잘 빚어진 그릇이 제 자리에서 그 아름다운 형태와 색채를 띄면서 활용되듯
각각의 용도에 맞는 컨셉으로 잘 빚어진 공간은
그 공간속을 더욱 풍요롭게 담을 수 있고 그 공간 속에 담겨진 사람마져도 디자인하게된다.